숨쉬고 비행하며 쓰다듬을 수 있는 만두새와
빛이 비쳐 드는 밤숫자 없는 시계를 만들며
새로이 질서를 찾아가는 김지섭은
노수현, 허정수, 그리고 새로운 질서와 함께합니다.